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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깨끗한 광주의 수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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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지역 가뭄심각사태에 따른 물 절약 실천방법 홍보 동영상


이대로 가면 동복댐은 2023년 3월 말이면 고갈 예정입니다.

물 사용량이 줄지 않으면 2023년 초에는 제한급수가 불가피한 상황입니다.

<제한급수 시행 사례>
격일제 제한급수 시행 1992년 12월부터 1993년 6월

※격일제 제한급수란?
매일 물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닌 격일로 나누어 가정용과 사무용 관계없이 물을 하루 단위로 제한하여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제한급수를 피하려면 1인당 20% 물 절약 필요합니다.

가장 손쉬운 생활 속 물 절약 실천방법으로는 계량기 수도밸브 조절하기가 있습니다.

단독 주택은 외부, 공동 주택은 누전 차단기나 소화전 밑에 수도 밸브 위치해 있습니다.

밸브의 위치를 찾아 시계방향으로 돌려가며 잠가줍니다.

수도꼭지로 수압을 확인하여 최초 수압보다 낮은 적정 수압으로 조절하여 사용합니다.

또한, 원룸 등 수도개량기함을 세대별 확인하기 어려운 경우,

세면대 및 싱크대 하부 밸브를 시계방향으로 잠근 후 수도꼭지 수압을 확인하여 적정 수압으로 조절하여 사용합니다.

양변기 내부에는 필 밸브를 아래로 내리거나 1.8리터 물병을 넣어서 사용합니다.

그 밖에
▶ 샤워시간 줄이기
▶ 양치컵 사용하기
▶ 설거지통 사용하기
▶ 세탁물 모아서하기
등이 있습니다.

심각한 가뭄에 따른 물 부족,

시민들의 적극적인 생활 속의 20% 물 절약 실천으로 단수 상황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적극 동참해 주세요!


광주상수도사업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