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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여울水

맑고 깨끗한 광주의 수돗물!
깨끗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선진화된 서비스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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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돗물생산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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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상수도의 수돗물생산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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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수원

수돗물의 원료가 되는 일종의 물창고입니다. 취수원은 동복댐, 제2수원지, 제4수원지, 주암댐 등이 잇으며, 우리들이 이용하는 수돗물의 원료창고가 되는 셈입니다.


취수장

취수원에 물을 취수탑이나 취수댐에서 동력모터펌프를 비롯한 여러가지 방식으로 먼저 취수장에 보냅니다.취수장에는 수질을 자동으로 감시하는 장치가 되어 잇어 물 속에 나쁜 물질이 들어잇는지를 24시간 감시하고 잇으며, 유량계가 설치되어 있어 취수량을 적절히 조절하여 정수장 착수정에 보내집니다.


착수정

취수장에서 도착한 물을 안정화 시키는 곳으로 물 속에 들어있는 모래 등 큰 입자를 가라앉히는 기능을 합니다. 정수약품인 응집제와 물속에 들어 잇는 여러 가지 세균을 1차로 살균하는 소독제인 점염소를 투입하는 시설이 있고 여름철 조류발생으로 냄새가 날때는 활성탄을 투입하는 시설도 구비하고 있습니다.


약품투입실

약물을 보관하고 투입할 수 있는 시설이 설치되어 있는 장소입니다.부유물질 및 콜로이드성 물질을 제거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응집제(황산알루미늄, PALC, PACS 등) 소석회와 같은 알칼리제 및 원수수질이 약화된 경우에 맛, 냄새 등 제거하기 위한 분말활성탄을 원수에 투입하기 위한 시설입니다. 약품투입실은 약품저장조, 정량투입펌프 및 배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혼화지

물에 약품을 넣고 약품이 물과 잘 섞이도록 합니다. 혼화지에 넣은 약품은 미세한 입자를 큰 덩어리로 뭉치게 해주는 응집제로서, 혼화지 내부에는 대개 큰 날개가 돌아가면서 물과 약품을 섞여 응집지로 보냅니다.


침전지

응집지에서 형성된 플록을 가라앉히는 곳으로 약품을 투입하는 약품침전지와 수중미생물의 활동을 이용하여 침전시키는 보통침전지가 잇는데, 보통침전지는 약품침전지에 비해 아주 큽니다. 약품침전지는 물이 아누 느린 속도로 4시간 정도 흐르도록 하여 플록을 가라않히며, 이 가라앉은 플룩 덩어리를 슬러지라고 합니다. 슬러지는 거두어 수분을 빼서 시멘트 원료 등으로 재활용하게 됩니다.


여과지

이 곳에서는 아직도 물 속에 남아 있는 아주 작은 입자를 걸러내는 역할을 합니다. 물은 이 곳에서 모래와 자갈 등을 거치면서 그냥 마셔도 될 만큼 맑고 깨끗하게 됩니다.


염소투입실

여과지에서 깨끗하게 걸러진 물이라도 그 속에는 세균들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소량의 염소를 넣어 살균과 소독을 하여 위생적이고 안전한 수돗물을 만듭니다.


정수지

완성된 제품, 즉, 수돗물을 임시 저장하는 곳입니다. 깨끗한 물이 이제 여렁분의 집으로 찾아 갈 준비를 하는 곳입니다.


배수지

정수장에서 보내온 물을 저장하는 곳으로 보통 주변에서 가장 높은 지대에 설치합니다. 배수지에는 수돗물이 배수관을 통해 각 가정에 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그 외에 정수장에서 사고로 인해 일시적으로 수돗물을 새산하지 못하는 때에 저장한 물을 이용해 단수없이 수돗물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고층 아파트나 높은 빌딩의 경우에는 물을 모터펌프를 이용해 옥상 물탱크에 올려놓고 아래층으로 공급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