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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깨끗한 광주의 수돗물!

광주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 캐릭터 '청울이'

  • 광주광역시 수돗물 평가위원회의 활동현황을 알립니다.
  • 수돗물 평가위원회는 수질향상 방안 자문회의 및 시민과 함께하는 수질검사, 기타 수질홍보와 관련된 캠페인 등 행사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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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제1차 정기회의 결과
작성자 :
급수과
등록일 :
2016.03.11
조회 :
231
개 요
� 일 시 : ‘16. 3. 9.(수) 14:00~16:00
� 장 소 : 시청 소회의실(3층)
� 참석자 : 19명
- 수돗물평가위원회 : 13명
(이성기, 노은미, 강동준, 김관천, 김성화, 김옥명, 송기판, 정경훈, 전진숙, 이경희, 이영숙, 윤정순, 최재완)
- 본부 : 6명(급수과장, 시설과장, 업무과장, 수질담당관, 급수과2)

안건 및 주요내용(세부내용 회의록 참조)
� (보고) 1. 상수도 기본 현황 및 2016년 주요 업무 계획
2. 전국적인 가뭄에 대비한 우리시 수돗물 공급 전망
3. 조류경보제 수질모니터링 세부 운영 계획
4. 광주광역시 수돗물평가위원회 운영 조례 개정 계획
(안건) - 수돗물품질보고서 제작

� 주요내용

- 이경희(광주환경운동연합사업국 국장)
� 수돗물 시민 네트워크와 지자체와 협약건에 대해 안건 상정을 제안했으나, 다뤄지지 않음. 세계물의날 기념해서 수돗물 협약을 진행했으면 함.
예산이 수반된다면 협약으로 사업 의지를 표시해주길 바람.
⇒ 관공서 수요 조사가 필요하며, 그 후에 협약에 대해 검토해보도록 하겠음.

- 이성기(위원장-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 수질안심확인제에 참여한 주부들의 반응이 좋음. 사업시행을 재검토할 경우 위원회를 활용하기 바람. 또한 빛여울수 병물에 수질검사 205개 항목으로 확대 실시한 사항을 넣어주어야 함.
� 고도정수처리 설계시 오존과 활성탄을 설치하면 운영시 과다 비용이 소요되므로 by-pass관을 설치하여 수질 악화시에만 사용토록 설계에 반영시켜야함.
� 타 광역시의 사례를 참고로 조류 대책을 강구하기 바람.
� 수돗물품질보고서에 먹는샘물과 수돗물 비교분석은 의미가 없음. 그보다는 광주 수돗물 수질검사 항목이 WHO 기준보다 더 많다는 내용을 넣어야 함.

- 정경훈(조선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 수돗물품질보고서에 그림을 많이 넣어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학교에 배부하면 좋겠음

- 이영숙(한국여성소비자연합광주지회 회장)
� 빛여울수 시민평가단 홍보 후 수돗물에 대한 인식이 많이 개선되었음. 사업이 끝나서 아쉽고 우리 지회에서는 계속 홍보할 계획이며 시에서도 내년에도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 바람.

- 윤정순(광주 YWCA 국장)
� 수돗물 신뢰도 인식개선에 대한 사업을 소개해주었으면 함.
⇒ 시민과 함께하는 수질검사, 어린이 수도캠프, 찾아가는 수도교실, 2010년 ~2015년까지 활동한 빛여울수 시민평가단, 그리고 식당 등에 비닐호스 사용 제한을 설명하고 있음.

- 전진숙(광주광역시의회 시의원)
� 안건이 좀더 내실화 되었으면 함. 빛여울수 시민평가단은 성과 문제가 아니라 노인, 여성 등의 광주시 일자리 창출문제와 연계하여 검토해야함. 지속적, 안정적인 일자리가 필요함.

- 송기판(영산강유역환경청 과장)
� 작년까지는 클로로필-a와 남조류 두 가지 동시 초과시 경보제가 발령되었으나, 올해부터는 남조류 세포수로만 발령되므로 경보 발령 확률이 높음. 상수도사업본부의 대책이 필요함.

- 김옥명(염주초등학교 교장)
� 초중고 360여개 학교에서 아이들의 직접 음용율은 낮음. 수돗물을 직접 마실 수 있도록 교육청과 연계하여 학교 급별 눈높이 교육을 통해 개념 인식에 대한 홍보가 필요함.

- 노은미(광주광역시 여약사회 회장)
� 빛여울수 거리 캠페인 등을 통해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함.(노은미)

- 김관천(보건대학교 치위생과 교수)
� 가뭄시 실질적 행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구체적 내부 매뉴얼을 구비하기 바람. 유수율 제고 위한 노후관 교체 등 사업이 실제 어느정도인지 등을 종합적으로 보고해줘야 이해가 쉬울 것임

- 김성화(상수도자원봉사요원)
� 시민과 함께하는 수질검사 등 위원회가 직접 현장 체험하는 기회가 있었으면 함.